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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활성화, 기술가치평가가 출발점

    •   2026-01-14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44
    동영상 자막

    저도 이제 비즈니스 하는 과정에서

    M&도 해 봤고 그 성공한 것도 있고

    되게 고통스러운 일도 있었는데

    스타트업의 밸류라는게 정당화 되게

    되게 어렵습니다. 금감원이라든지 이런

    금융 감독기구 입장에서는 이게

    마이크로하게 이게 들여다보기

    시작합니다. 그럼 사업을 못 해요.

    이럴 때 기보가 아 여기가 갖고 있는

    기술 가치 얘네 미래 역량 이거

    어마어마한 애들이야라는 레퍼런스를

    주시면이 M&가 되게 잘 될 겁니다.

    스타트업은요. 마지막에 가면 믿을

    거는 반짝이는 아이디어하고 내가 갖고

    있는 기술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주는 기관이 있으셔야 됩니다.

    M& 할 때 인수 금융이 필요할 때

    이걸 저희들이 지원하고 저희

    플랫폼에서 M& 고민을 한번 해보고

    찾아볼 수 있도록 해 드리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자금의 문제로

    접근하시면 우선 순위가 좀 안 맞는

    거 같고요. 이거 어떻게 스타트업에

    가진 적정 가치를 기보가 담보해 주실

    수 있는지에 좀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평가를 잘하는

    권위만 가지면 저는 사실 기부가

    가지고 있는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이거든요. 어떤 기술에 대한 미래

    가치를 우리가 평가를 좀 어느

    정도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이런 부분의 논란도 많이 덜

    수 있을 거고 또 기술에 대한 범위를

    어디까지 볼 거냐에 대한 부분도 좀

    잘 정의되면 좋겠습니다. 데이터에

    대한 가치화는 잘 되어 있지 않는 거

    같고 그 기술 탈치 부분에서도 저희가

    봤지만 그 코딩 라인 한 줄 한 줄

    순위의 용역 수준으로 평가하는 지금의

    기술 그 평가에 대해서이 상황

    속에서는 기술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거니까 거기에 대한

    기반을 어떻게 만들 거냐가 기부의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고 계속

    말씀하시고 계신 겁니다. 

    #기보 #기술보증기금 #대위변제 #기술평가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