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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Startup Festival COMEUP

    •   2026-01-09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35
    동영상 자막

    [음악]

    도전에 넘어 반드시 새로운 기회의

    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은 이미 그

    운을 두드릴 충분한 실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정부는 여러분의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소프트오닉스의 임성수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는 차세대 비전

    프리 입력 장치 모듈을 만들고

    있고요. 이것을 통해서 스페이셜

    인텔리전스와 피지ical AI에

    필요한 어 입력 센서 기술을

    공급한다고 이해 주시면 됩니다.

    수술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요. 주식회사의 플랩 대표

    박정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저희는

    수술용 내비게이션을 사업화를 하고

    있는 어 스타트업입니다.

    어, 제가 23년도에 처음에 컴업에

    지원을 하게 돼서 그 당시에는 예비

    창업 스테이지에서 이제 참여를 하게

    되고 2년 뒤에 제가 이렇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에 해당돼서 이제 컴업에

    참여하게 됐는데 그 전보다 훨씬 더

    큰 스케일로이 진행되고 있는 행사

    자체에서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되게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관심을 가져

    주는 많은 분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고 저희가 이제 관심 가지는 이제

    다른 기업들도 만나보기도 하고 협업할

    수 있는 포인트를도 좀 많이 찾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어 국내에 정말 글로벌 진출 혹은

    그런 기업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들이 당연히 많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하지만 되게 큰 행사 중

    하나이고 정말 많은 이제 글로벌

    고객들이나 혹은 투자사분들께서 와서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어 본인의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혹은 어떤 다른

    기업들이나 어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참여하셨으면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사를 홍보하고 기업을 홍보하고

    제품을 홍보하고 그리고 사업의 기회를

    찾고 사람을 찾는 컴오뷰로 꼭

    오십시오. 파이팅. 예.

    [음악]

    안녕하십니까. 저는 연세대학교 미래

    캠퍼스에서 자전거 라이딩 앱을 개발

    중인 GFI 팀의 대표 강지형입니다.

    어, 많은 다른 창업 아이템들을

    보면서 약간 시장의 동양이라든지 약간

    창업의 트렌드 같은 거를 많이 알 수

    있게 되었고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컴업의 행사에 참여하면 어

    만약에 아이디어가 없는 분이더라도

    아이디어를 뭔가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이면 많은 인정 네트워크 등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서 한번 꼭 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외국인이 공부하는 한국어

    앱 만들고 있는 주식회사 볼렙 대표

    김서영입니다.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들과 이제들의 발표와 부스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여기서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는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JYP 파트너스에서 인턴하고

    있는 최지윤이라고 합니다. 어 벤저

    캐피털 업게 관심이 생기면서 행사도

    신청해서 와보게 되었는데요. 되게

    재밌는 그 유명한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서네 흥미롭게 구경하고 가려고

    합니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고 그 친구들이

    같이 가자고 해 가지고 왔는데 진짜

    오기를 잘한 거 같다는게 지금 한

    세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스타트업 트렌드가 뭔지 그런 것도

    파악할 수 있고 되게 좋은 시간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 확실히 요즘

    스타트업 이제 트렌드라든가이 그런

    기술들로 뭘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상품들을 이용해서 이제 매출을

    내는지 궁금해서 와봤는데 확실히 좋은

    서비스들이 많은 거 같아서 잘 보고

    배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이제 스타트업을 계속 준비하고 있는

    단계지만은 여기 이제 와 보니까

    나중에 이제 진짜로 이제 스타트업

    초기에 와 보면 되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음악]

    เฮ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안녕하십니까. 저는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에서 컴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동철이라고 합니다. 올해 저희 컴업

    2025는 리코더 퓨를 다시 쓰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 운영이

    되었는데요. 뭐 모두 아시다시피 최근

    이제 AI가 글로벌 화두로 떠오른

    이후에 정말 빠른 속도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 모두와 그리고 스타트업, 대중경

    기업, 글로벌 기업이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어떤 이런 내용들을

    저희가 행사에 많이 담아 기획을

    했고요. 이런 부분을 같이 행사를

    통해서 경험하고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우선 저희 매년 컴업이라는 행사가

    많은이 스타트업 생태에 내해서 주목을

    받아왔는데요. 올해는 사실 콘텐츠도

    콘텐츠지만 정말 행사장 조성부터 어떤

    일반 청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 예컨데 어 도슨

    프로그램이라든가 모의 투자 프로그램

    그리고 이제 연계 부대 행사들까지

    마련이 되면서 정말 양적으로 질적으로

    많이 성장했다는 이런 평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반 성관객분들부터

    스타트업 생태의 관계자 모두가 예

    즐겨 주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

    행사의 공식 명칭은 말 그대로 이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인데요.

    어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서이

    스타트업 생태계 내에 있는 창업

    생태계 내에 있는 많은 분들이 저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이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잘 아시다시피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스타트업

    피칭 그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이 되어 있는데 저희 컴업

    행사에서 정말 다양한 분들을 직접

    만나시고 이분들과의 어떤 협업

    포인트도 모색을 하시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성장하는 그런 자리가 마련이

    되었으면 입니다.

    [음악]

    딥테크가 바꾸는 삶(Recode Life)

    국경 없는 시장(Recode Borders)

    그리고 기업가 정신(Recode Mindsets)

    이 모든 이야기가 만나는 글로벌 무대,

    기술과 사람, 시장과 가치가 만나는 지점에서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Recode the Future.

    가장 스타트업다운 행사, COMEUP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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