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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고용동향

  •   2022-05-11
  • 출처 : 통계청
  • 조회수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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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계청 사회통계국장 공미숙입니다.

지금부터 2022년 4월 고용동향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전체 요약입니다.

OECD 비교 기준 15~64세 고용률은 68.4%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하였고, 청년층 고용률은 46.6%로 전년동월대비 3.1%p 상승하였습니다.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1%p 하락하였고, 청년층 실업률은 7.4%로 전년동월대비 2.6%p 하락하였습니다.

취업자는 2,807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6만 5,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20대, 50대, 30대 등에서 상승하여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하였고, 실업률은 모든 연령계층에서 하락하여 전년동월대비 1.0%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취업자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제조업,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금융 및 보험업, 숙박 및 음식점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개인서비스업 등에서 전년동월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살펴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92만 9,000명, 임시근로자는 4만 8,000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11만 7,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 9,000명,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 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5만 3,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28만 3,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연로에서 증가하였으나, 재학·수강 등, 쉬었음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37만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본문입니다.

15세 이상 인구 및 경제활동인구를 살펴보면 2022년 4월 15세 이상 인구는 4,523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6,000명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인구는 2,894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8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로 전년동월대비 1%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취업자 동향입니다.

2022년 4월 15세 이상 취업자는 2,807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6만 5,000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2.1%로 전년동월대비 1.7%p 상승하였습니다.

15~64세 고용률은 68.4%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60세 이상에서 42만 4,000명, 50대에서 20만 8,000명, 20대에서 19만 1,000명 등 증가하였습니다.

고용률은 20대, 50대, 30대 등에서 상승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단순노무종사자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판매종사자에서 감소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174만 명으로 70만 9,000명 증가하였고,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588만 2,000명으로 10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9.3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2시간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실업자 동향입니다.

2022년 4월 실업자는 86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8만 3,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3%로 전년동월대비 1%p 하락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연령계층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20대, 50대, 60대 이상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였습니다.

교육정도별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고졸에서 1.5%p, 중졸이하에서 0.9%p, 대졸이상에서 0.8%p 각각 하락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과거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를 살펴보면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6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8,000명 감소하였고, 취업 유경험 실업자는 79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비경제활동인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4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9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7만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쉬었음'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60세 이상, 20대, 50대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구직단념자는 43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고용보조지표입니다.

2022년 4월 전체 고용보조지표3은 10.9%로 전년동월대비 2.9%p 하락하였고,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은 19.9%로 전년동월대비 5.2%p 하락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두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이번 취업자 수가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주로 보면 50~60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정책효과 때문인 건가요?'라는 것이 첫째 질문이고요. 둘째는 일용근로자 감소세는 왜 이렇게 가팔라지는지?

<답변> 무슨 감소세요?

<질문> 일용근로자요.

<답변> 일용. 지금 그 취업자 수는 전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50~60대에만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전 연령대, 특히 청년층에서도 같이 증가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자리정책이라든지 보건업·공공업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제조업도 굉장히 많이 증가했고, 사업시설관리서비스업 이런 쪽도 증가했기 때문에 정책효과도 당연히 있을 것이고, 플러스 그 수출호조라든지 그리고 우리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지금 계속해서 고용 상태가 좋기 때문에 이제 그런 영향들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 일용직은 추세적으로 지금 계속 감소하고 있거든요. 많은 업종에서 일용직은 많이 없어지고 상용직은 지금 역대 최대로 증가하고 있고, 일자리가 상용직이나 임시직 이런 쪽 위주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용직은 추세적인 현상으로 이번 달에 특이하게 일용직이 감소하거나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질문> 그리고 전망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답변> 저희 고용 발표할 때마다 전망이 지금 굉장히 궁금한데, 저희 이 브리핑 자체가 빨리 집계해서 그 지표를 설명하는 것 위주로 되어 있고, 전망은 또 별도로 분석하고 또 부처라든지 연구소에서 많이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딱히 전망을 하는 기관은 아니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하여간 지금 5월에는 계속 이러한 기조가 유지될 것인지는 지금 그 세계정세도 불확실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있고 이런 부분들하고, 그리고 5월에 우리가 거리두기 또 제한이 철폐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이런 부분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 없으시면 총평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4월 고용동향은 수출호조, 산업의 비대면·디지털화 등으로 취업자는 증가하였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감소하였습니다.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86만 5,000명 증가했는데, 산업별로 봤을 때는 보건·복지업, 제조업, 사업시설관리 등이 증가를 주도했으며, 지위별로는 상용직과 임시직,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청년층 등 모든 계층에서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계절조정취업자는 전월대비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28만 3,000명 감소하였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37만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정책브리핑(☞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