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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벅찬 첫걸음,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 운영 본격 개시

  •   2022-09-19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조회수 : 33
동영상 자막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원팀입니다

이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하나되어

14년의 두드림에 응답하기 위한

가슴벅찬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대중소기업이 원재료 가격 변동분을 함께 분담하여 상생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원팀입니다! 납품대금 연동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2022년 8월 11일 중소기업이 오롯이 혼자 감당해왔던 원재로 가격 상승의 부담으로부터 해방을 선언하는 날입니다


지난 2008년 원재로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납품 단가는 그대로였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가 시작된 납품대금 연동제

2009년 연동제 대신 조정 협의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중소기업이 원재로 가격 상승분을 반영받지 못하는 현실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벗어나려는 시점에 터진 우크라이나 사태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연동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재개되었고 다수 법안도 발의되었습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중소벤처기업부는 시범운영을 통해 납품대금 연동제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현장에서 수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을 찾겠습니다


그 동안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오롯이 혼자 감당해 온 중소기업의 고질적 문제 해결을 위해 2022년 6월 부터 가동한 납품대금 연동제 TF 대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하나 되어 상생의 정신으로 변화된 대한민국을 그리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LG전자, 현대중공업 등 연동제를 운영하던 대기업과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운영 방안을 고민했고

14년간 하나된 목소리로 납품대금 연동제의 불씨를 이어오던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홍성규 (주)진양전선 대표이사 : 중소기업만 유리한 것이 아니고 대기업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채정묵 명진화학 대표 : 앞으로 일하는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청성 (주)원미포장 대표이사 : 중소기업 대표들은 굉장히 반기면서, 힘이 납니다


12차례 회의를 거쳐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시범 운영 방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주간 납품대금 연동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335개의 기업이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14년의 두드림 끝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상생의 문을 열면서 가슴벅찬 첫걸음을 걷습니다

그토록 열망하던 납품대금 연동제가 현실로 다가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원팀이 되어 위기에 대처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하나된 대한민국 기업인들의 첫걸음을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물가상승 #납품대금 #납품단가연동제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원팀입니다.

14년의 두드림 납품대금 연동제가

가슴 벅찬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 운영에 위탁기업으로

아래 41개 기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대상, LG전자, 조흥, 부영주택, 삼성디스플레이,

볼보그룹코리아, 신성델타테크,엔투비, 포스코,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카카오, 풍산, LS전선,

포스코케미칼,오성사, KT, CJ제일제당, 삼성물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디씨이솔루션, SK지오센트릭,

SK루브리컨츠, 현대삼호중공업,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유남전기, LG생활건강, 현대제뉴인,

효성중공업, 경신, 대한전선, 롯데제과,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건설기계, 대덕전자,지앤에스기술,

제이엠글로벌, 엘에스엠트론, 우일정보기술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바로가기)